종이접기로 구현한 한국의 의례 예술과 동해안 별신굿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미국 뉴욕 스토니브룩대학교 찰스 왕센터는 한국 전통 종이 예술을 조명하는 특별전 '신성한 종이: 한국의 의식용 예술'을 오는 5월 24일까지 연다고 15일 밝혔다.
진진영 디렉터는 "이번 전시는 우리 커뮤니티가 왕센터에서 살아 숨 쉬는 한국의 전통 의식을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단순히 아름다운 사물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오늘날까지 한국 사회의 공동체를 지탱해 온 살아있는 문화적 실천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전시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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