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지역에서 밤 시간 대에 시범 운행 중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4월 6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자율주행 택시는 평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행하며, 강남 운행 구역 내에서 이동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차량은 기존처럼 호출 앱인 ‘카카오T’ 통해 강남 운행 구역 내에서 이동할 경우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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