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큐’ 김가영, 또 왕중왕전 정상... “업다운 있었지만 끝이 좋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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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큐’ 김가영, 또 왕중왕전 정상... “업다운 있었지만 끝이 좋아 행복”

올 시즌은 업다운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해서 행복합니다.“ 여자 프로당구(LPBA)의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김가영은 이 대회가 처음 생긴 2020~21시즌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결승에 올라 총 네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 대한 아쉬움도 숨기지 않았다.김가영은 이번 시즌 왕중왕전 포함, 네 차례 우승을 이뤘다.그 자체로도 대단한 성적이지만 8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전 시즌의 임팩트가 너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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