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자숙 대신 SNS를 통한 '감성 호소'를 선택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피해자가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합의까지 거절한 엄중한 상황에서, 종교인의 글귀를 빌려 자신을 피해자로 둔갑시키려는 태도가 공분을 사고 있다.
생방송 중 '머리채' 잡은 MC 딩동, 합의금 거절한 피해자의 단호한 법적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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