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승격팀' 부천FC에 개막 첫 패배를 떠안기며 기분 좋은 2연승 신바람으로 선두 자리에 올랐다.
전반을 1-1로 마친 울산은 후반 19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들던 이동경이 부천 수비수 홍정욱의 다리에 걸려 넘어졌고, 바로 앞에서 지켜보던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서울은 2연승(승점 6)을 내달리며 울산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에 랭크된 가운데 제주는 개막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 빠지며 공동 11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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