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28점을 올린 '파라오' 아셈 마레이를 앞세워 4위 원주 DB를 물리쳤다.
LG가 60-56으로 앞선 채 맞은 4쿼터, DB의 추격은 끈질겼다.
7분여에 연속 3점을 넣어 KCC가 69-71로 추격하게 한 허훈은 이어 골밑에서 득점하고 박무빈으로부터 얻어낸 자유투까지 넣어 72-7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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