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넘었다! 김윤지, 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 쾌거…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추가+금2 은3 '화려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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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넘었다! 김윤지, 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 쾌거…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추가+금2 은3 '화려한 피날레'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업을 달성했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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