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가 인증한 국내 유일의 플래티넘 라벨 마라톤 대회인 2026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수놓고 있다.
양회성 동아일보 기자 에티오피아 출신 하프투 테클루 아세파가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코스로 진행된 2026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에서 역대 국내 개최 마라톤대회 최고기록인 2시간04분17초에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국제 엘리트 남자부에서만 5명이 종전 대회 기록(2시간04분43)을 넘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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