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LIV 골프 연장전서 1m 파 퍼트 놓쳐 2위…디섐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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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LIV 골프 연장전서 1m 파 퍼트 놓쳐 2위…디섐보 우승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대회 첫 우승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이태훈은 올해 LIV 골프에 합류했다.

역시 교포 선수인 앤서니 김(미국)이 5언더파 279타로 공동 17위, 송영한은 1오버파 285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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