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흙의 날' 맞아 전국 농업환경 분야 전문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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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흙의 날' 맞아 전국 농업환경 분야 전문가 모였다

이번 회의에는 농촌진흥청 4개 소속 연구기관과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 분야 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환경 조사 계획 보고를 통해 ‘한국형 농업환경 건강성 평가 체계 구축’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1999년부터 체계적인 농업환경 실태조사로 선진국 수준의 농업환경 관리 토대를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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