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량과학원은 국내 농식품의 영양성분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하는 ‘국가표준식품성분DB’ 생산기관이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메디쏠라 연구소 관계자는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는 영양정책과 맞춤형 식품산업의 기반이 되는 필수 정보이다.”라며,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가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는 국민 건강 증진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핵심 자산이다.”라며 “산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맞춤형 식품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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