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공공도서관 간 실무협의로 현안 대응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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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공도서관 간 실무협의로 현안 대응력 제고

중앙도서관에서는 3월 10일 중앙·산본도서관장과 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현안 공유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6개 공공도서관의 주요 현안과 운영 과제를 공유·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중앙도서관과 산본도서관 소속 각 팀의 주요 현안인 역사왜곡자료 관리 조례안 진행 과정,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기준 보완 등 12개 사업이 공유됐으며 이번 실무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오전 10시, 관내 공공도서관을 순환하거나 중앙·산본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회의는 각 도서관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협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무 소통을 통해 공공도서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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