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4일부터 12일까지 해빙기를 맞아 재난 및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생활밀착시설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아울러 매화동은 자율방재단의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긴급 조치 등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고 시설물 균열이 발생하기 쉬워 작은 위험요소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매화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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