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치매예방교육 시민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과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앞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 복지관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초등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52회 실시한 데 이어, 올해는 지역 내 치매예방교육을 70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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