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멈췄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와 끝까지 맞서는 명승부를 펼쳤다.
이태훈.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였던 이태훈은 이날 경기 중반까지 선두에 4타 뒤지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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