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와 달서구가족센터는 19일 달서구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환경리더 초록쌤'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록쌤’은 다문화 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ESG 기반 환경교육 활동가로,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기초 및 심화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는 환경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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