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영(대방건설)이 투어 데뷔 5년 만에 감격적인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임진영은 이예원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예원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임진영의 폭발적인 버디 행진을 넘어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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