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트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테리는 다우먼의 드리블 돌파를 리오넬 메시에 비유했다"라고 보도했다.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다우먼은 빅토르 요케레스가 득점하던 상황에서 기점이 되는 크로스를 올렸다.
이 득점 상황에서 다우먼의 돌파 능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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