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딥 퍼플의 내한 공연은 오는 2026년 4월 18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다.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딥 퍼플은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 클래식 라인업 멤버들을 주축으로 1968년 결성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록 음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딥 퍼플의 단독 공연 티켓 예매는 팝뮤직 플랫폼 유얼라이브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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