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쇼는 사우샘프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왼쪽 풀백이다.
첫 시즌부터 발목, 햄스트링 부상이 이어져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없이 리그 전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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