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고양] 목은경 기자┃소노가 홈에서 훨훨 날았다.
7위 수원 KT와의 격차도 1.5게임 차로 벌리며 봄 농구 안정권에 들어섰다.
1쿼터부터 소노의 삼각편대가 24점으로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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