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가 '통합'에 대한 진중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당장,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 시민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면서 대전과 충남을 넘어 충북, 세종까지 대상 범위를 열어놓고 고민해보자는 제안을 했다.

여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도전을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에 따른 대안으로 대전과 세종, 충북 청주를 통합하는 '신수도특별시'를 제안하면서, 충남과 충북의 나머지 시·군은 가칭, '충청특별자치도'로 통합하자고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