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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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사진=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는 15일 대전역 지하 1층 유휴공간에 첨단 농업기술을 접목한 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이엔후레쉬)'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대전팜'은 도시철도 역사 내 공실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도심형 스마트농업 모델로, 단순한 재배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첨단 농업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화훼 작물도 함께 운영해 도심 속에서 농업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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