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 참석한 정부, 기업인들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원유·핵심광물 등의 불안정한 수송로 문제점 △에너지 가격의 변동성에 취약한 불확실한 공급망 구조 △AI와 첨단 제조산업의 성장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을 현재 글로벌 에너지와 자원 공급망이 직면한 거대한 3가지 도전 과제로 정의했다.
이어 김 장관은 더그 버검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북호주 장관 등과 회담을 진행한 뒤 안정적인 에너지·자원 공급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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