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31곳이 출입 통제된다.
이에 서울시는 현장을 일일이 돌며 옥상 자동 개폐 장치 설치 여부를 점검해 건물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공연 당일 오전 7시부터 공연장 공식 출입구 31곳에 금속 탐지기를 설치하고, 행사장 내부에도 특공대와 기동대를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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