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대한항공과 여자부 한국도로공사는 앞서 13일 나란히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대한항공은 2023-2024시즌까지 V리그 역대 최초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으나, 지난 시즌엔 현대캐피탈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한국도로공사는 2022-2023시즌 챔프전 우승 이후 2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에 실패해 반등이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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