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을 ‘7’로 늘린 뒤 “모두의 절실함이 이뤄진 결과”라고 박수를 보냈다.
시즌 전 손창환 감독이 내건 소노의 목표는 5할 승률과 6강 PO 진출이었다.
소노는 오는 19일 부산 KCC와 홈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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