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 경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이날 부산 사직야구장에는 시범 경기에도 1만7천여 관중이 입장해 뜨거운 '야구 열기'를 보여줬다.
3승 1패가 된 두산은 롯데에 이어 시범 경기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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