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엄상백 무실점투→8점 차 승리' 한화, 사령탑도 대만족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잘해줬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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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엄상백 무실점투→8점 차 승리' 한화, 사령탑도 대만족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잘해줬다"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0으로 승리하면서 주말 2연전을 1승1패로 마무리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문동주는 3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으며, 최고구속 156km/h를 찍었다.

문동주와 엄상백의 호투로 리드를 지킨 한화는 경기 중반 이후 SSG 마운드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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