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지막 타자도 오타니였다.
일본이 5-8로 뒤진 9회말 2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끝내 안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경기 뒤 일본 취재진과 만난 오타니는 “정말 분하다는 말밖에 없다”며 “아주 아쉬운 경기였고,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았던 경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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