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한준호 “GTX 링 구축…판교 10개 만들기” 한준호 후보는 “경기도가 성공하면 대한민국이 성공한다”며 “이재명 정부 실용주의 정책의 성과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이 경기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추미애 “AI 행정 혁신·공정한 경기” 추미애 후보는 민주주의와 개혁 정치의 경험을 강조하며 경기도 혁신 리더십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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