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고 싸웠으면 좋겠다.” 김효범 서울 삼성 감독이 6연패에 빠진 뒤 이같이 말했다.
삼성은 이날 패배로 6연패에 빠졌고, 최하위(13승33패)를 지켰다.
삼성은 이날 연패 탈출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40분 동안 단 한 차례도 리드를 잡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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