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 얼어 붙은 건설경기에 ‘빙하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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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 얼어 붙은 건설경기에 ‘빙하기’ 온다

장기화된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PF 부실 우려 등으로 안 그래도 꽁꽁 얼어붙은 건설업계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악재가 덮치면서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

15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간한 ‘원유 가격 상승이 건설 생산비용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따르면, 국제 유가 50% 상승 시 국내 건설 생산 비용은 1.06%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가 10% 오를 시 주거용 건물(아파트 등)의 생산비용은 0.18% 오르는 데 그치지만, 도로시설 공사는 0.59%나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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