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서 부산으로 연고를 이전하고 첫 시즌을 치른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홈팬들에게 최종전 승리를 선물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점수 3-1(25-20 19-25 25-19 25-18)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전광인과 차지환 쌍포가 39점을 합작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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