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15일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김정철 최고위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정이한 대변인을 정하는 등 6명 광역단체장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서울시장 후보로 김정철 최고위원을 공천했다.
부산시장 후보에는 정이한 대변인을 내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원오 "李대통령이 서울시장인가…오세훈, 적반하장"
변호사단체 “민주 ‘조작기소 특검법’ 위헌…사법권 독립 침해”
'내세연2' 윤후·유빈과 현커 됐다…"실물 못 담아" 달달한 근황
NRG 문성훈, 재혼 2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