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영일만 바다가 미래 요트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26 국가대표 후보 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숙훈련'이 지난 1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7박 28일간 일정으로 영일대해수욕장 해양스포츠아카데미 일원에서 시작됐다.
훈련은 지난 2월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한 '국가대표 후보 선수 및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지' 공모를 통해 유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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