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가격이 대전 평균 가격보다 저렴하자 주말 오전부터 차량이 줄서서 주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현제 기자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문제는 유가 상승기가 이어질 경우 가격 차이를 노린 불법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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