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철회… 이사회 요청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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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철회… 이사회 요청 수용

KAIST는 이광형 총장이 이같이 결정했다며 13일 이 총장의 입장을 전했다.

이 총장은 "앞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이후 총장 선임 제도와 관련한 법률 개정 논의가 이어지는 등 KAIST 거버넌스와 관련된 중요한 변화가 논의되면서 리더십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며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대학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이사회의 사의 만류와 차기 총장 선임 시까지 직무를 수행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광형 총장의 임기는 당초 2025월 2월까지였으나 이사회 안건 상정이 미뤄지면서 1년 넘게 직무를 수행 중이다.이재명 정부의 AI 3강과 글로벌 기술패권 시대 KAIST의 역할과 임무가 막중하지만 리더십 문제로 구성원 불만은 날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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