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지난해 이어 올해 공중보건의가 0명이고, 충남은 작년 86명에서 올해 45명으로 47% 감소하며 농어촌 지역의 일차의료 안전망 유지가 크게 우려된다.
특히, 충남에서 복무하는 공보의는 지난해 86명에서 올해 45명으로 충북 공보의는 작년 57명에서 올해 33명으로 각각 47·42%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도서·벽지와 같이 민간의료기관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의 보건지소(139개)에는 우선적으로 공보의를 배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