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원도심 교차로의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호 장애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차로 내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노후 교통신호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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