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지만, 9회 2사 후 마지막 타자로 물러나며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오타니는 "이제 막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당장 다음을 생각하긴 어렵지만, 국가대표의 일정은 앞으로도 계속된다"며 "어린 선수들이 한층 성장해서 다시 돌아올 것이다.
선수들과도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했다"며 다음 국제대회에서의 설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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