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쇼트트랙 복 받았구나!…'영건' 임종언-김길리, 세계선수권 첫 날 '금메달 합창'→다관왕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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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복 받았구나!…'영건' 임종언-김길리, 세계선수권 첫 날 '금메달 합창'→다관왕 정조준

남·여부 에이스인 임종언(고양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본선 첫 날 나란히 금메달을 따내며 2030 올림픽을 향한 첫 스타트를 힘차게 시작했다.

임종언은 주종목인 남자 1500m에서, 김길리는 지난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우승을 놓치고 3위를 차지했던 여자 1000m에서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한국 쇼트트랙 10년을 이끌 것으로 기대받는 초신성 임종언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리처드 모리슨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짜릿한 막판 뒤집기 쇼를 펼치며 2분 14초 97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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