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통일촌 등 경기·강원 접경지역이 고령화, 인구감소 등 공동현안 해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합회는 이날 인구감소 및 유출로 인한 마을붕괴 등 접경지역문제를 연대로 타개하는 등 총 7개 항을 선언문으로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우리는) 분단의 최전선에서 살아왔다.국가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 제한과 규제가 반복됐다.더 이상 참고 견뎌야 할 변방이 아닌 삶이 이어져야 할 터전”이라며 “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과 산업 붕괴, 접경지역 문제 등은 한 마을의 문제가 아니다.개별 마을의 역량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다.함께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공동의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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