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가 극악의 골 결정력으로 승점을 잃었다.
전반 초반부터 문전 근처에서 슈팅을 쏟아낸 맨시티는 전반 31분 실바의 선제골까지 터지며 경기를 앞섰다.
그리고 이 득점은 이날 웨스트햄의 유일한 슈팅이자 유효슈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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