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고유가 상황에 따른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 전수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과 13일 기획조정실 직원 30명으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주유소 27곳을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표시가 미흡한 일부 주유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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