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러 온 게 아냐"…이주민 단체, '인종차별 철폐의날'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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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러 온 게 아냐"…이주민 단체, '인종차별 철폐의날' 집회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날을 앞두고 이주민 인권 단체들이 이주민에 대한 기본권 보장을 촉구했다.

15일 난민인권네트워크, 이주민노동인권센터 등은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2026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날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주 아동청소년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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