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가 성인이 된 이후 겪고 있는 변화와 솔직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올해로 20살이 된 이서는 성인이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나이가 바뀐 것 외에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다고 답하면서도, 최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느낀 체력적인 한계를 털어놨다.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