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이 올리브영과 직접 거래에 나선다.
롬앤의 올리브영 직거래 전환에는 브랜드 운영 전략이 반영됐다.
올리브영을 발판으로 매출 규모를 키우면서 직거래 유통 인프라를 갖출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가 성장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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