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영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 “포용적 이민정책으로 사회통합에 최선” [경기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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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영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 “포용적 이민정책으로 사회통합에 최선” [경기인터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소속된 지방행정기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하 수워청)은 외국인의 출입국 관리부터 ▲체류 질서 유지 ▲비자 발급 ▲국적 심사 ▲난민 인정 심사부터 불법 체류 조사·단속 등 이민 행정을 총괄하고 있다.

송 청장은 수원청이 유학생부터 계절근로자를 비롯한 외국인 근로자, 귀화 신청자 등 전국에서 가장 다채롭고 많은 외국인 행정 수요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그 특색에 맞춰 체류 외국인, 이민자의 지역사회 융합을 보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청은 수원, 화성, 용인 등 경기 남부 11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등록 외국인 수만 30만여명에 달해 전국 1위 행정 수요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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