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 팀이 0-7로 끌려가던 6회말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고우석은 MLB 최정상급 타자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다.
'1조 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뉴욕 메츠)에게도 역시 스플리터를 활용해 1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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